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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 방법과 비용 비교 (HUG·HF·SGI)

핵심 정보

지원대상
전세 임차인 (아파트·빌라·오피스텔 등)
지원금액
보증 사고 시 보증금 전액 대위변제 후 임대인에게 구상
신청기간
임대차계약 체결 후 계약기간의 1/2 경과 전까지
신청방법
HUG·HF·SGI 각 기관 온라인 또는 은행 방문 신청
출처URL
https://www.khug.or.kr

한눈에 보기

전세 임차인이라면 HUG·HF·SGI 중 하나로 보증금 반환보증에 가입할 수 있다. 보증료율은 HF가 가장 낮고, 계약기간 1/2 경과 전 신청이 필수다.

신청 조건·금액·기간 등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본문에서 확인하세요.

결론부터: 내가 해당되는가?

전세 임차인이라면 누구나 가입 대상이다. 아파트·빌라·오피스텔 등 주택 유형을 가리지 않는다. 보증 사고가 발생하면 HUG·HF·SGI 중 가입한 기관이 보증금 전액을 먼저 대위변제한 뒤 임대인에게 구상권을 행사한다. 즉, 집주인이 돌려주지 않아도 보증기관이 먼저 갚아준다. 단, 계약기간의 1/2이 지나기 전에 신청해야 한다. 이미 절반이 지났다면 HUG·HF는 신청이 불가하다.


3개 기관 한눈에 비교

구분HUG 주택도시보증공사HF 한국주택금융공사SGI 서울보증보험
보증료율연 0.128%~0.154%연 0.02%~0.05% (우대 요율 적용 시)연 0.183%~0.208%
보증한도아파트 7억원, 그 외 5억원수도권 7억원, 지방 5억원제한 없음
가입조건보증금 ≤ 주택가격 100%보증금 ≤ 담보가액 90%임대인 동의 불필요
특징가장 보편적, 은행 창구 신청 가능보증료율 최저, 버팀목 전세대출 연계 유리법인 임대인·HUG·HF 불가 시 대안

비용 계산 예시: 보증금 3억원, HUG 기준 연 0.128% 적용 시 → 연간 384,000원 / 2년 총 768,000원


신청 방법 단계별 안내

Step 1. 서류 준비

  • 임대차계약서
  • 등기부등본

Step 2. 기관 선택 후 온라인 신청

  • HUG: '안심전세 앱' 또는 은행 창구 방문
  • HF: hf.go.kr 접속 신청
  • SGI: 각 기관 홈페이지 또는 앱

Step 3. 주택가격 조회

  • 신청 화면에서 보증 가능 여부 자동 확인

Step 4. 보증료 납부 → 보증서 발급

  • 납부 완료 후 보증서 수령으로 가입 완료

확정일자 취득 후 신청을 권장한다. 갱신계약 시에는 재가입이 필요하다.


가입이 불가한 경우

다음 중 하나에 해당하면 보증 가입이 거부될 수 있다.

  • 임대인이 국세·지방세를 체납 중인 경우
  • 선순위 담보채권이 주택가격의 일정 비율을 초과하는 경우
  • 불법건축물 또는 위반건축물

계약 전 등기부등본을 반드시 확인할 것을 권장한다.


FAQ

Q1. HUG와 HF 중 어떤 게 더 유리한가? 보증료율은 HF(연 0.02%~0.05%, 우대 요율 적용 시)가 HUG(연 0.128%~0.154%)보다 낮다. 버팀목 전세대출을 이용 중이라면 HF 연계가 유리하다. 다만 HF는 보증금이 담보가액의 90% 이하여야 하므로, 가입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.

Q2. 계약 후 언제까지 신청할 수 있는가? HUG·HF 모두 임대차계약 기간의 1/2이 경과하기 전까지만 신청 가능하다. 기간이 지났다면 SGI를 검토한다.

Q3. SGI는 언제 선택하는가? 임대인이 법인이거나, HUG·HF 가입 조건(담보가액 비율 등)을 충족하지 못할 때 대안으로 활용한다. 보증한도에 제한이 없고 임대인 동의도 불필요하지만, 보증료율(연 0.183%~0.208%)이 가장 높다.


공식 출처

자주 묻는 질문